일전 중공중앙선전부는 신시대 공안기관의 더욱 높은 수준의 평안중국 건설 추진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우리 나라 대중의 안전감은 2012년의 87.55%에서 2021년의 98.62%로 상승했습니다.
  공안부 당위위원 손무리는 2021년 8개 류형의 주요형사범죄 립건수가 2012년보다 64.4% 떨어지고 전국 현행 살인사건 해명률이 99%에 달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는 장기간 세계적으로 살인사건 발생률이 가장 낮은 국가 반렬에 자리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2021년 6월 이래 전신네트워크 사기범죄 건수가 련속 12개월 동기대비 하락했으며 2021년에는 2012년에 비해 학교, 의료 관련 사건이 대폭 줄어들고 치안사건 조사처리수가 38.4% 줄어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2018년 이래 폭력세력과 악세력 조직집단 1만 6,600개를 소멸했습니다.
  올 6월말 기준으로, 중대 이상 교통사고 건수가 2012년의 25건에서 2021년의 4건으로 줄어들고 련속 33개월간 특별히 중대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한차례 사고에 따른 사망자가 3명 이상인 비교적 큰 사고의 감소폭이 59.3%에 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