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견디기 힘든 여름날에 흑룡강성 총공회는 종업원들의 심신과 건강을 염려해 청량 보내기작업을 포치했습니다.

할빈시 총공회는 중점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춰 방문 위문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할빈시 총공회는 청량 전문자금 1315천원을 조달했으며 단위와 기업에 근 30만원에 상당한 위문품을 발급했습니다.

북안시 총공회는 청량 보내기과정에 여러 공사 진척상황을 상세히 료해하였으며 기업 및 관련 부문에 일선 종업원들을 관심하고 배려하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작업과 휴식을 배치하며 더위를 방지하고 온도를 내리는 조치를 엄격히 실시할 것을 요구 했습니다.

칠대하시 총공회는 중점 군체에 초점을 맞춰 일선의 인민경찰, 음식배달원, 택배원, 환경미화원 등 실외 로동자들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음료, , 수박, 수건 등 더위를 방지하고 열을 식히는 물자를 전달했습니다.

지금까지 전성 각급 공회에서는 청량자금 745만원을 마련하여 청량과 사랑을 종업원들의 마음속으로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