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은 중국의 전통명절 칠석’, 즉 중국의 밸런타인데이로서 많은 커플들이 이날을 택해 결혼등록을 했습니다. 할빈시 민정부문의 소식에 따르면, 이날 할빈시에서는 도합 785건 결혼등록을 접수했는데 이는 일상업무량의 3배였습니다. 그중 남강구의 증서 발급량은 10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료해에 따르면 이날 결혼등록을 신청한 커플들이 순조롭게 결혼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보하기 위해 전시 각 혼인 등록 기관은 사전에 응급 사업 예비안을 가동해 예약 등록의 작업량에 근거해 제때에 사업 일군들을 조정했습니다. 그중 전국 결혼 풍속 개혁 제1차 시범단위인 남강구 민정국 혼인등록처는 사랑을 증언하고 충정을 이어가자는 주제로 결혼 풍속 개혁 계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