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북대황그룹 농업발전부의 소식에 따르면 북대황그룹 각 지역의 밀 수확은 이미 전면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 북대황그룹의 밀 재배 면적은 77천무이며 현재까지 약 1만무를 수확했습니다.

올해 북대황그룹 구삼자회사는 콩 재배를 확대하는 동시에 밀, 고량 등 비콩류 작물 면적을 늘려서 식량 작물 면적을 보장하는 기초상에 콩 재배를 위해 좋은 그루터기를 제공하고 콩 련작년이 2년을 넘지 않도록 보장했습니다. 구삼자회사 농업발전부 관련인사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밀 생산량은 단위당 382킬로그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개에 따르면 북대황그룹 북안자회사는 올해 밀 63천여무를 재배했는데 그중에 유기농 밀 27500무가 망라되며 현재 륙속 수확기에 접어들어 8월중순에 수확을 마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