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022세계 5세대 이동통신대회가 할빈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호창승 성위부서기 겸 성장이 축사를 하고 대회 페막을 선포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전 세계 5세대 이동통신 분야의 과학자, 기업가, 투자자, 국제기구 대표 등 1만 1060명이 참가했습니다.
  1개 주포럼과 14개 분포럼에 초점을 맞춰 13개 국가와 지역의 253명 귀빈이 포럼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전시와 혁신대회 등 형식을 통해 최신 기술을 대표하는 64개 기업과 412개 5세대 이동통신 업종의 융합 응용 해결방안, 혁신제품들이 선보였습니다.
  클라우드 전시장과 실물 전시장은 오픈 이틀만에 8만 5000명의 관람객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형식으로 전시회를 관람했습니다.
  770개 팀이 5세대 이동통신 융합응용 순위발표대회에서 각축전을 벌였으며 전국 30개 성, 시, 자치구의 432개 항목이 10대 응용사례를 두고 치렬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심수, 복주, 할빈에서 3차례의 디지털경제 투자매칭 행사를 개최했고 화위, 텐센트 등 거두기업과 5대 전신 운영업체들이 룡강 디지털 제조, 디지털 서비스와 신형 인프라 프로젝트에 앞장서 투자했는바 226건의 프로젝트를 체결해 계약 체결액이 1031억 8천만원에 달했습니다.
  호창승 성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5세대 이동통신발전의 최신 성과를 충분히 보여줬다면서 5세대 이동통신의 쾌속 발전에 힘입어 디지털경제를 적극 발전시킴으로써 룡강의 전면 진흥, 전방위 진흥을 다그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