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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조선족 신동일 동사장이 이끄는 랑자그룹 자회사인 랑자의료미용관리유한회사가 사천성적십자기금회를 통해 지진 긴급재해구조 및 재해후 재건 관련 사업에 사용할수 있도록 100만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사회에 훈풍을 몰아왔습니다.

랑자그룹은 행동을 통해 적시에 따뜻함을 전달하고 기업의 책임과 공익사명을 실천했습니다.

9 5 12 52, 사천성 로정현에서 리히터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하여 주변 지역이 심각한 피해를 입어 현지 인민들이 막대한 인신 피해와 재산 손실을 입었습니다.

재해발생후 랑자의료미용회사는 줄곧 재해상황의 발전을 예의 주시하면서 기업의 관련 책임팀들도 제일 빠른 시간에 사천성 적십자기금회와 련락하여 일련의 지진재해구조 활동을 적극적으로 조직, 전개했습니다.

신동일 동사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지진 재난을 극복하는데 앞장서겠다" "사천 재해지역의 복구사업을 전력으로 지원하고 참여하여 재해지역이 하루빨리 아름다운 고향을 회복하도록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랑자그룹은 중국 조선족 기업 가운데서 제일 먼저 심천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기업입니다. 현재 복장과 의료미용 사업에 전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