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증권감독관리국에 따르면, 올들어, 우리 성 기업들이 자본시장을 리용한 직접 융자액이 114억 5500만원에 달해 동기대비 73.67% 성장했습니다.
  그중 상장기업의 주식융자액은 12억 8300만원, 일반 회사 채권, 중권회사 채권 등 발행으로 이뤄진 채권융자는 62억 7200만원, 록색자산 지원 특별계획융자는 39억원에 달했습니다.
  우리 성의 자본시장 직접융자 규모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자본시장을 리용한 기업의 융자수준이 안정적으로 향상됐으며 상장 예비기업, 지도기업, 심사통과 기업수가 다년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각급 지도간부들은 중점기업과 련계를 취하고 서비스기업 '쾌속통로'와 문제해결 '록색통로'메커니즘을 구축해 기업이 실제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 기업의 '복무원'역할을 잘 해 기업들이 자본시장 발전 과정에 부딪힌 돌출한 문제를 절실히 해결해주었습니다.
  이밖에 올들어 이미 실현한 직접 융자액 외에 광련항공 등 8개 회사에서 약 백억원에 달하는 융자프로젝트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성위성정부는 자본시장 발전을 크게 중요시하면서 올들어 '기업상장업무를 한층 가속화하고 추진할데 관한 흑룡강성인민정부 의견'을 인쇄발부했으며 성'14차 5개년 계획'에서는 처음으로 자본시장발전을 5년 계획에 기입하고 상장회사를 30개 이상 새로 늘릴데 대해 명확히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