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황그룹 농업발전부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북대황그룹 추수생산작업이 전면 가동됐습니다.
  북대황 각지에서는 자금, 기술, 농기계, 인력을 조달해 추수작업의 고품질과 효률적인 추진을 확보하고 맑은 날씨의 유리한 시기를 다잡아 단계별로 수확하며 품질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9월 15일까지 추수작업면적은 이미 87만 7천무에 달했는데 그중 벼 29만 1천무, 옥수수 25만무, 잡곡과 잡두 2만 6천무, 고구마류 4만 6천무, 콩 6천무를 수확하고 밀은 수확을 전부 마친 상황입니다.
  북대황그룹은 전력으로 고품질과 고표준의 추수 작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뙈기별로 추수, 정리, 검수, 합격작업을 실시해 경작지 질을 향상시키고 토양구조를 개선하는 등 가장 빠른 속도로 토지의 100% 흑색 월동을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
  한편 9월 15일까지 북대황그룹은 이미 11만무의 토양 정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