下载.jpg  

 

  황금 9월, 농기계 련합작업 소리와 함께 건삼강 벼수확이 시작됐습니다.
  2018년 9월, 습근평 총서기는 건삼강 고찰 당시 '중국 식량, 중국 밥 그릇'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년간, 북대황그룹 건삼강지사는 총서기의 부탁을 명기하고 과학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농업에 과학기술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2021년 건삼강의 농업과학기술기여률은 79.55%, 과학기술성과의 전환률은 98%에 달했습니다.
  건삼강은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무인자동차 자동위성항법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데 킬로메터당 오차가 2.5센티미터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현재 건삼강지사 홍위농장은 벼생산에서 전부 기계화를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논밭 관리에서도 스마트화를 실현해 지능농업앱만 다운하면 밭의 상황을 수시로 관찰할 수 있게 됐습니다.
  빅데이터와 선진적인 정보기술의 보장으로 건삼강지사는 시설, 장비, 기계 등에 대한 원격 제어와 자주 결책을 통해 '무인농장'의 전천후, 전공간, 전과정 무인작업을 실현하며 경작, 재배, 관리, 수확의 모든 단계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2021년 건삼강지사의 량곡 총생산량은 5년전보다 30만톤 늘어난 671만톤을 실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