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허근 성위서기 겸 성인대상무위원회 주임이 전 성 안전안정 및 전염병예방통제 화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그는 인민지상, 생명지상을 견지하고 전염병예방통제와 경제사회 발전 그리고 발전과 안전을 통일적으로 계획해 위험방지, 전염병퇴치, 안전수호, 안정보장 등 제반 업무를 착실하고도 효과적으로 잘 이끌어 나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외부 류입 예방, 내부 반등 방지'총책략과 '동태 리셋' 총방침에 따라 전염병 예방통제 업무를 이끌어 나가고 전염병이 발생하면 가장 빠른 속도로 억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통상구, 학교, 양로기구 등 중점장소에 대한 페환관리를 강화하고 추수생산기간, 국경절련휴 등 중점 시간대에는 꼭 사전에 배치해 전염병 류입과 전파위험을 최대한 낮추는데 전력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회의는 생명지상, 안전제1을 견지하고 광산, 도시 천연가스, 위험화학품, 건축공사, 교통운수 등 중점 업종분야의 위험리스크에 대한 조사, 정돈을 강화하는 한편, 가을철 삼림초원 화재발생 및 진압작업을 잘 이끌어 나가 중대, 특대사고 발생을 단호히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민원안전업무를 착실히 추진하고 모순과 분규를 잘 처리해 대중들의 근심을 덜어주고 어려움을 해결해줄 것을 제기했습니다.
  또 다양한 류형의 불법범죄행위를 엄히 단속하고 도로교통 련합 정돈검사를 전개해 사회안정을 지키고 평안룡강, 행복룡강을 건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