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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현국화
고향: 연변 룡정
학력:연변대학

가족관계:아빠,엄마,남동생,나
입사시간:2007년
취미:음악감상,수영.배구,
담당프로:

<<매일뉴스>>,<<시사해설>>,<<일요일쉼터>>,<<시와 음악으로>>,<<음악 여행>>,<<클래식한마당>>,<<연예가 클릭>>,<<매주일가>>등 .


    IMG_2601.JPG안녕하세요. 흑룡강조선어방송국 아나운서 현국화입니다. 저는 2003년 연변대학에 입학해서  학교방송원으로 활약하면서 지금의 아나운서 꿈을 조금씩 키웠습니다. 행운스럽게 저는 2007년 7월 대학졸업후 흑룡강방송국에 입사했습니다. 친지 한명 없는 낯선 할빈에서 저는 방송생활을 시작했습니다.생각했던것보다 퍽 어려운 사회 생활이였습니다.학교에서 배운 전업도 수학이다 보니 전업적으로 아나운서 공부를 해본적이 거의 없는 저는 그렇게 신성한 마이크를 잡게 됐습니UM1A54545971.jpg다.처음  뉴스 생방송을 할때만 해도 15분동안 손에 땀을 쥐고 무엇을 방송했는지 조차도  모를정도로 많이 긴장하면서 “긴 15분”을  보냈던 기억이 아직도 선합니다.많은 실수도 했지만  동료와 또 애청자들의 격려속에서 무럭무럭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2010년에는 한국 KBS 방송국에서  가서 연수받는 행운도 누렸습니다. <<우리동포노래자랑>>순회공연,<<한중음악예술회>>,<<홈타민>>컵 전국조선족어린이 방송축제,<<새중국 창건 60돐,안중근의사 의거 100돐기념 이화챔버콰이어 연주회>>,<<건당90돐 맞이 문예공연>> <<할빈시 조선족청년가요 콩클>>등 행사의 사회를  맡으면서  애청자들과 소통을 할수 있었으며 좋은 경험을 쌓을수 있었습니다.덕분에 <<목단강시 조선족 동포노래자랑>>이 중국라지오텔레비죤협회 2등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 여러 작품은 전국소수민족라지오텔레비죤방송협회 3등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직도 애청자 여러분의 기대에 많이 미치지 못하지만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책임을 다하는 아나운서로 성장하겠습니다.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