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창건 90주년 특별기획보도: 우리 신변의 본보기 오늘은 <문외한이 유명한 경영인으로 > 할빈아성 계전 통달공사유한공사 김종학총경리의 이야기 들으시겠습니다.

 

: 50 중반을 바라보는 김종학씨는 20여성상 공안,보안사업을 해오던 자기가 아성시에서도 내노라는 민족기업가로 우뚝 설줄 몰랐습니다.

:지난 1981년도 부대에서 제대하고 아성시계전기 공장에 배치된 김종학씨는 우수한 사업성과로 아성시계전기공장 보안처의 처장, 인민무장부의 부장으로 진급하면서 인생의 장미꽃을 수놓아왔습니다.

: 그러던 어느해 잘나가던 계전기공장이 시장경제의 충격하에 도산의 국면에 처하게 되였고 공장과 운명을 같이 해오던 김종학씨도 인생의 사거리에 나앉게 되였습니다.

: 공장의 인사개편을 진행하면서 아성시 하동지역의 전기, , 난방공급을 전담하는 소속체 계전통달공사를 김종학씨에게 떠맡겼습니다. 이렇게 하루 아침에 보위처장이 문외한의 기업총경리로 나앉았습니다.

           김종학 음향:

(너무나 뜻밖의 일이고 처음 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국가에서 그렇게 배양해왔지 민족으로서 위치는 지켜야 하겠다 그래서 해보기로 큰맘먹었다---)

: 말이 공사지 기실은 텅텅빈 양철통이나 다름없었습니다.  4백만원의 결손 딱지를 붙이고 풍전등화처럼 생명이 가물거렸습니다.

: 어쨌든 숨져가는 공사를 살려야 한다고 생각한 김종학씨는 우선 공사 지도부를 내오고 간부인사정돈과 함께 임직원들의 기본 소양을 제고하는데 력점을 두었습니다.

          김종학 음향 :

(공사 개혁정돈 과정 4)

: 공사의 개혁과 더불어 경제효익도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에 창설돼 4년간의 간고창업을 거쳐 결손기업이 지금은 년간 생산액 2천만원을 창출하고 있으며 4년간 4천만원의 순수익을 올려 지방경제에 기여를 했습니다. 번창의 길에 오른 오늘의 할빈아성계전통달유한공사를 소개하고 있는 김종학 총경리:

          김종학 음향(3)

:경제실력이 커가면서 민족을 위하는 김종학 총경리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고 이에 따르는 실천도 더욱 꾸준해지고 있습니다.

:그의 업무관할하에 있는 우방가든이나 조선족 중학교 그리고 조선족마을에 전기,난방공급에서 많은 경제혜택을 주고 있고 매번 아성시 운동때마다 시원스레 현금을 쾌척하고 있습니다.

: 조선족으로 한번 해보자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있는 , 하나는 나라에 보답하고 다른 하나는 민족을 위하는것이라 력설하고 있습니다.

 

         김종학 음향 (2분반)

:, 중국공산당 창건 90주년 특별기획보도 <우리신변의 본보기> 오늘은 <문외한이 유명한 경영인으로> 아성시 할빈아성 계전 통달공사유한공사 김종학총경리의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