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장경위 성위서기 겸 성인대상무위원회주임은 전문회의를 소집해 흑토보호사업을 연구포치했습니다.

장경위 성위서기는 흑룡강성은 농업대성, 흑토자원대성으로 습근평총서기의 중요한 지시정신을 견결히 관철하고 정치적 책임을 절실히 떠메며 흑토보호를 전성 농업농촌사업의 더욱 뚜렷한 위치에 놓고 조직적 지도, 사업락실, 대책보장을 강화하며 지방에 따른 종합적 시책으로 흑토를 잘 보호하고 국가 식량안전의 밸러스트 스톤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에서 농업농촌청, 성 수리청, 북대황농업개간그룹이 각기 사업정황을 회보하고 중국농업대학 리홍문 교수, 중국과학원 동북지리와 농업생태연구소 한효증 연구원, 동북농업대학 팽현룡 교수가 각기 흑토보호 관련 기술을 소개하고 건의를 제기했습니다.

회의 참가자들의 발언을 듣고나서 장경위 성위서기는 당중앙은 흑토보호사업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으며 18차대표대회이래 습근평총서기가 흑토 보호와 리용에 대해 여러차 중요한 지시를 했는데 이는 흑룡강에 특수하고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하면서 흑토보호의 방향을 제시했고 지침을 제공했다고 말했습니다.

장경위 성위서기는 흑토보호를 강화하는 것은 국가 식량안전을 수호하고 중국인의 밥그릇을 보장하는 절박한 수요이며 농업의 록색발전을 촉진하는 필연적 요구이며 우리성 농산품 품질과 효익, 경쟁력을 제고하는 관건이기에 반드시 드높은 정치적 자각성으로 흑토보호사업을 착실히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