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의 공공 농업채널이 22일부터 새롭게 오픈됐습니다. 이 채널은 텔레비죤을 매개로하고 옴니미디어와 연결하며 전성 1500만 농민과 광범한 소비자군체를 정확하게 접목함으로써 흑룡강 삼농정책 해독과 여론선전의 주요 진지로 될 전망입니다. 채널의 메인코너인 <도움>과 새로 설치한 코너 <흑룡강농업뉴스>삼농의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삼농정보를 전파하며 삼농이야기를 참답게 진술하며 전사회가 삼농을 주목하고 지지하며 봉사하도록 이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