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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 거리간판을 진일보 규범화 하여 자치현의 특색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장백현은 2018년 자치현 창립 60돐을 맞으며 2017년 봄부터 시작하여 전 현의 비규범화 한 간판을 정돈하기 시작햇습니다. 현당위 통전부에서는 현주택 및 도시건설국을 협조하여 현성내의 장백거리, 민주거리, 세기거리 등 주요거리 간판을 이미 규범화 요구에 맞게 다시 정확하게 번역하고 현정부에서 해당 부문에 맡겨 정돈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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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간판규범은 조선어문자와 한어문자의 크기, 글자체대응, 건축물의 전반 설계효과 등 면에서 많은 기초사업과 알심을 들였습니다. 지금까지 3년간 도합 8백여장의 거리간판을 정돈했으며 새로 건설중인 관광지건축물과 안내물의 조선문규범도 폭 넓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장백현의 현성거리는 조선어와 한어 두가지 문자가 아주 멋지고 규범화 요구에 맞게 나붓겨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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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하여 장백현에서는 현성거리는 물론, 전 현 여러 향진과 농촌마을에 이르게까지 간판언어를 더욱 규범화 함으로서 자치현의 특색을 과시하게 될것입니다. [길림신문사 최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