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학습교육을 심도있게 추진하고 짙은 당사학습 교육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탕원현 탕왕조선족향 당위원회는 전 간부들을 조직해 항미원조를 소재로 영화 '금강천()' 관람함으로써 당원, 간부들에게 혁명영화의 자취를 더듬으며 눈물겨운 세월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했습니다.

이번 영화관람은 당사학습교육의 일환으로 전 향 당원 간부가 당의 빛나는 력사를 되새기고 혁명선렬들의 업적을 기리는 동시에 중국공산당의 력사를 새롭고 직관적으로 료해할 있도록 했습니다. 당원간부들은 홍색 영화관람은 혁명적 전통교육이자 령혼을 일깨우는 사상적 세례라고 하면서 앞으로의 사업에서 홍색신앙을 한층 확고히 하고 홍색 전통을 명기하며 당의 우량한 전통을 계승 발양해 자신의 일터에서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