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창당 100돐을 경축하며 길림성 장춘조선족녀성협회는 당사를 명심하고 당의 은혜를 노래하며 초심을 않고 당을 따라 나아가자 주제로 시랑송 시합을 벌였습니다.

녀성협회 분회들에서 추천한 19 팀의 22 회원들이 이번 시랑송 시합에 참가했습니다.

회원들은 조선어와 한어, 두가지 언어로 페부에서 우러나는 마음의 목소리로 위대한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솔해 견정하게 부흥에로 나아가고 있는 위대한 업적을 감격에 겨워 소리높이 구가했습니다. 또한 시랑송자들이 랑송을 통해 보여지는 당과 조국에 대한 사랑의 마음은 장내의 모든 회원들을 깊이 감동시키면서 모두가 당을 사랑하고 당을 따라 나아가려는 신념을 더욱 견정히 했으며 당의 령도 아래 우리의 생활은 날로 윤택해지고 우리의 조국은 더욱 번영창성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