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중국조선족원창작 정경가무시 <해란강반 벼꽃향기> 룡정시에서 공연을 가졌습니다.

<해란강반 벼꽃향기> 연변가무단에서 1년반의 시간을 들여 창작, 공연한 원창작 정경가무시인데 6 전국전수민족문예회연에 참가할 계획입니. 극은 화룡시 광동촌의 몇년간의 발전변화를 배경으로 현대 민족예술표현수법을 결부시키면서 연변 각 민족 인민들이 초요사회로 내달리는 호매로운 정서를 보였습니다. 료해에 따르면 전반 극은 서막 <잊을수없는 그날> 상편 <산천신요> 중편 <로작농악> 하편 <금추몽원> 4 장절로 구성됐습니.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4 편장을 통해 연변 각 민족 인민들이 빈곤에서 해탈되여 초요사회로 내달리는 아름다운 생활화폭들을 담았는데 7.1 전후에 100주년을 맞이하여 연변자치주 각 민족 군중들에게 선물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