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저명한 작가 림원춘 문학생애 장편소설산사람출판기념회가 일전 연변자치주 당위 선전부, 연변작가협회, 연변도서관의 공동 주최로 연길시 백산호텔에서 개최됐습니다.

림원춘은 항전승리와 해방전쟁을 목격하고 중국의 성립을 견증한 조선족 로작가로서 항상 국가와 시대, 민족, 인민, 고향을 마음에 담은 조선족문단의 대표적인 작가의 한사람입니다.

그의 대표작몽당치마 40년간 조선족독자들에게 널리 읽힌 소설로서 1983 전국우수단편소설상을 수상하면서 조선족문학사에 아름다운 한페지를 남겼습니다. 그는 문학후비인재의 성장에 관심을 돌리고 젊은 작가와 문학애호자들의 창작을 떠밀어주면서 중국조선족문학의 번영발전에 적극적인 공헌을 했습니다. 그는 선후로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 “장백산문예상, “진달래문예상, “문화사업돌출공헌상, “특수공헌상, “민족문화사업돌출공선인물상, “종신성과상등 많은 국가와 ,주급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장편소설산사람 림원춘 작가가 80고령에 창작한 력작으로 연변의 림구를 배경으로 연변의 자연생태와 조선족 풍토인정을 보여주면서 조선족 생태문학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