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시조선족노년협회 2015년도 사업총화대회 신년문예공연이 1 4,협회 활동센터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안무순 전임 상지시정협주석, 상지시조선족 중소학교와 상지시조선족문화관의 책임일군, 상지시조선족기업가들을 비롯한 래빈들이 이날 총화대회에참석해  동포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날 총화대회에서,상지시조선족노년협회 김희준 회장이 협회 2015년도 사업총화발언은 사전에 깐지게 준비한 영상녹화화면을 방영하면서 지난   한해 협회에서 일들을 소개해 생동감을 자아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현재 회원수가 140명에 달한 상지시조선족노년협회는,지난한해 매달첫주월요일활동날에 185 전회정신과  정부사업보고를 학습했고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70주년을 기념해 혁명렬사  들의 영웅사적을 학습했습니다. 또한, 팔순고령인   8 회원들에게 축수연을 차려드렸고 최경수,장경아 량주의 결혼 60주년 기념 회혼식을 축하해 드렸습니다.

지난해, 상지시노인협회에서 조직한 당창건 94주년 기념행사와 건국 66주년기념행사에서, 상지시조선족노년협회는 <신강무> 세가지 무용을 출연해   호평을 받았고 10월에 진행된 흑룡강성 <군성컵> 문예공연에서 무용:<장백산진달래> 출연해 동상을 따냈습니다.

지난한해 협회는 <조화로운 협회건설>에서, 회원들 모두 협회를 자기집처럼 생각하면서 너도  나도 협회를 위해 기부하고 땔나무장만, 활동실실내장식 힘든일도 마다하고 똘똘뭉친 힘으로 원만히 완수했습니다.

   이날 총화대회에서는  전용식, 구본림 19 우수회원들을 표창했습니다. 

   총화대회에 이어 진행된 신년문예공연에서 협회 회원들은 지난 한해 상지시조선족문화관의   지도하에 각종 행사에서 출연했던 무용:,<풍년맞이 금나락>,<옹헤야> 민족특색이 짙은 종목을 출연해 장내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자아냈습니다.

 

 

                                                                              최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