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연구에서 획기적 돌파를 가져온 조선족 과학자 강경산 원사의 연구성과인 '미크로파 달'이 중앙텔레비죤 뉴스프로그램과 해내외 각 주요매체들에서 보도됐습니다 

   지난달, 중앙텔레비죤방송 뉴스프로그램에서는 10여분간, '미크로파 달(微波月亮)' 에 대해 보도했고 해내외 주요 매체들에서도 잇따라 보도했습니다.

    '미크로파 달(微波月亮)'은 인류가 달을 연구하는데 획기적인 연구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우주의 원격기술인 '미크로파'로 달 뒷면의 지질 상황을 탐측,촬영하는 신기술입니다.

  중국달탐사공정 부총설계사, 중국과학원 달탐사공정응용본부 총설계사, 국가863항천령역 전문가위원회 고문, 중국조선족중 유일한 원사인 강경산씨의 '미크로파 달'은 세계항천과학령역과 언론계에 커다란 진동을 일으켰습니다.

  강경산 원사는 우리 나라 달탐사공정 중, 국제 상에서 제일 먼저 미크로파탐측기술을 응용해 달의 궤도우에서 달표면에 대해 감측하는 방법을 제기, 사용했고 이 프로젝트의 수석전문가를 담임했습니다.    강경산원사와 그가 이끄는 과학소조는 이 계통의 감측결과에 비춰 세계적으로 제일 먼저 '미크로파 달'을 구축했고 일련의 리정표적의의를 띈 원시창신성과를 획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