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동북넷, 중국길림넷, 섬서넷, 황하신문넷, 장성넷 등 전국 5대 온라인매체 선렬의 발자국 찾아 영웅과 동명한 도시 탐방멀티미디어취재팀이 상지 비석림을 탐방했습니다. 이 특수한 비석림은 현재 전국에서 가장 큰 항일련군비석조각림입니다. 이곳의 석비는 모두 항일련군 영렬에게 쓴 것으로 석비에 조각한 글씨체가 모두 강건하고 힘있게 씌여졌으며 포만된 감정으로 항일련군 영렬에 대한 경의를 표했습니다. 입수한데 따르면 현재 상지비석림에 도합 7천여개 비석이 있는데 그중 항일련군 정신을 선양한 비석이 5백여개가 있습니다. 장군예원, 주하정연과 항일련군비석조각림 이 세개 부분으로 구성된 항일련군정신 특색전시구는 홍색항일련군문화와 전통문화가 서로 조화돼 전통서예문화와 항일련군정신의 융합을 실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