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성이 자연식물표본에 대한 데이터화를 본격 시작했습니다.

지난 27, 국가과학기술자원 공유 서비스 플랫폼 프로젝트인 “흑룡강성박물관 수장표본관의 데이터화 및 공유” 특정임무가 정식 가동됐습니다. 이로써 100년이 된 식물표본 3만여 점이 정확한 '전자 신분증'을 가지게 됐으며 우리성 자연식물 표본 데이터화의 공백을 메우게 됐습니다.

성박물관은 동북림업대학과 손잡고 공동으로 표본을 분류 정리하고 번역을 교정하며 과학적인 론단을 내리게 됩니다. 수집한 데이터정보와 공간, 환경 등 데이터를 결합해 생물의 다양성 보호, 멸종위기보호정책 제정, 국가생태안전과 생물안전체계 구축에 과학적인 근거와 상세하고 실질적인 근거를 제공하게 됩니다. 성박물관과 동북림업대학은 1년에 걸쳐 우선 5000점 표본에 대한 데이터화를 마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