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기자가 흑룡강성 제1차 전국 자연재해 종합리스크 전면조사 지도소조 판공실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제1차 전국 자연재해 종합리스크 전면조사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전국범위내에서 진행되고있는가운데 우리성은 2021622일부터 공식전면조사단계에 진입했으며 2021년년말전으로 마무리짓게됩니다.

    우리 성은 조국의 동북부,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하고 위도가 가장 높은 성이며 경내의 하천이 많고 삼림피복률이 높으며 지역 면적이 크고 지형이 복잡합니다. 또한 계절풍 기후 등 특징이 뚜렷하고 각종 자연재해가 많고 발생빈도가 높으며 분포지역도 넓어서 대중들의 생산생활과 경제사회 발전에 영향 주고있습니다.

    1차 전국 자연재해 종합리스크 전면조사를 진행하는것은 우리 성이 고효율적이고 과학적인 자연재해 방지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유력한 버팀목역할을 할것입니다.

    이번 조사 대상은 성, , 현 인민정부 및 관련 부문, 향진 인민정부와 가두판사처, 촌민위원회와 주민위원회, 중점 기업사업단위와 사회조직 및 부분적 주민 등으로 자연재해와 관련된 자연과 인문지리적 요소를 포함합니다구체적으로 주민이 처한 지역의 피해요인, 가정의 재해감소 수준, 주거주택의 안전성,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 병원, 복지기관, 관광지 등 인프라의 재해방지 능력, 위험화학품, 광산 등 기업의 재해방지 능력, 각급 각종 조직기관의 종합적인 재해감소 능력 등이 포함되며 전면조사 대상자들은 반드시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주동적으로 협력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