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통상부 문태영 대변인은 23 한국은 현재 미국이 주도하는 "확산방지 안전창의"기구의 전면가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태영 대변인은 이날 보도발표모임에서 비록 한국은 줄곧 "확산방지 안전창의" 취지와 목표를 인정하고 있지만 조선반도의 현실상황을 고려해 부분적으로 "확산방지 안전창의" 참여했다고했습니다. 그는, 조선반도 정세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하면서 이런 상황에 비춰 한국은 지금 "확산방지 안전창의" 전면가입을 고려하고 있다고했습니다.

조선 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은 2 24 조선은 "광명성 2" 실험통신위성을 발사할 것이며 현재 관련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고 선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