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일래 우리성 당원간부들은 계속해 당 196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 196차 전원회의 정신을 관철함에 있어서 충성을 마음속에 새기고 책임을 어깨에 짊어지며 락실을 손에 틀어쥐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류명 눈강시위서기는 눈강시는 6차 전원회의 정신을 지도로 삼고 당의 백년 분투과정에서 지혜와 힘을 섭취하며 바통을 잘 이어받아 새 로정을 힘차게 달릴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현 지역 경제 고품질 발전과 농업현대화 실현에서 전성 선두의 목표에 초점을 두고 도시품질 제고, 민생복지 개선, 간부기풍 전변 세가지 큰 일을 잘 틀어쥐며 전국 대두산업 생산가공 새 고지, 동북지역 광산개발 새 고지, 전성 신형 청정에너지산업시범 새 고지 등을 힘껏 구축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풍운 북안시위서기는 북안시는 고품질발전을 둘러사고 농부산물가공, 상업무역물류, 새 에너지“2+1” 등 주도산업을 선두로 룡강북부지역의 중심도시, 대북개방 중점도시, 흑하자유무역구 협동도시, 신형도시화 시범도시로 건설하는데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리계해 손오현위서기는 당 196차 전원회의 정신을 지도사상으로 기능형 위성도시의 총체적 발전방향을 둘러싸고 개방형 흑하자유무역구 련동구역, 특색산업 담당구, 휴가관광체험구로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며 대마, 보리수나무(大果沙棘), 대두식품, 안거스소(安格斯牛), 석탄산업 등의 전반 산업사슬에 의지한 “5대기지를 구축해 잠재적인 자원의 생산력 전환을 추진며 부유하고 문명하며 조화롭고 아름다운 사회주의현대화 새 손호현으로 건설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