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강체육채권 중국은행컵 제1회 국제 컬링초청경기가 16일부터 19일까지 성 빙상훈련기지에서 진행됩니다. 이는 2009년 세계대학생동기운동회이후 할빈에서 소집된 최고수준의 국제컬링경기입니다. 일본, 한국, 북경, 흑룡강 및 여러 컬링클럽의 10개 대표팀이 경기에 참가하게 됩니다. 이번 경기는 올해 할빈 국제무역상담회의 중요한 내용의 하나로 확정됐습니다. 성 체육총국 조영량 부국장은 성 체육총국에서 이번 컬링경지를 조직한 것은 이번 기회를 빌어 컬링운동을 국내에서 일층 발전시켜 더 많은 사람들이 컬링운동을 료해하도록 추진하려는데 목적을 뒀다고 소개했습니다. 할빈 국제무역상담회 기간에 컬링경기를 진행한 것은 성 체육총국에서 컬링운동을 시장경제와 결합해 현대체육산업의 사회적 분위기를 적극 조성하며 빙상체육문화를 도시 대문화속에 융합시켜 빙성 체육문화특색을 강조하는 중요한 조치로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