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이 나흘째에 접어든 923, 중국대표단은 금메달 14 획득했습니다. 수영종목에서 금메달 6, 사격 종목에서 금메달 3 획득했습니다.

현재 중국팀은 여전히 메달 순위의 첫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팀과 일본팀이 그 뒤를 따르 있습니다.

이틀전 자유형 200미터 결승에서 뜻밖에 금메달을 놓친 중국올림픽챔피언 손양은 남자 자유형 400미터 결승에서 일본 선수 하기노 고스케와 한국 선수 박태환을 누르고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의 자신의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밖에 중국선수 녕택도(寧澤濤) 남자 자유형 50미터 경기에서 중국남자수영선수팀을 위해 이번 아시안게임의 첫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여자 체조 개인종합결승전에서는 중국선수 요금남과 상춘송이 각기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냈고 역도 경기에서는 런던올림픽 챔피언 여소군이 남자 77킬로그램급 경기에서 우승을 하면서 중국팀의 두번째 역도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외 중화대북팀의 임자기 선수가 261킬로그램이 총성적으로 세계기록을 돌파하면서 63킬로그램급의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사격장에서는 중국팀이 남자 10미터 공기 소총종목의 단체와 개인전의 금메달과 여자 트랩슈팅종목의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테니스 단체전에서는 중국 남여팀이 모두 결승에 진입했습니다. 남자단체전은 24년만에 아시안게임 단체 결승전에 진입했습니다.

배드민턴 남자 단체결승전에서는 임단선수가 이끄는 중국팀이 2:3으로 한국팀에 패하면서 3연승를 실현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