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개막 5일째인 9 24, 중국 선수들은 막강한 실력을 과시하면서 19금메달을 품에 안았습니다. 이는 아시안게임이 개막한 이래 국가별 금메달 획득 총수의 최고 기록을 창조한 것으로 됩니다.

현재 메달순위에서 중국은 금메달 59 메달 순위 1위를 달리고 있고 한국과 일본이 각각 2위와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날 중국 선수들은 조정과 체조,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 4매를 획득하고 무술 산타종목에 참가한 5 선수가 각기 5매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가장 주목을 받은 종목은 남자 400미터 자유영 릴레이에서 중국선수가 31347 성적으로 아시아 기록을 깨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남자 마루 결승에서 중국 올림픽 챔피언인 추개 선수가 우승했습니다. 한편 며칠간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던 중국 역도팀은 이날 금메달 2매를 석권했습니다. 중국팀은 여자 수구의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날 열린 테니스 남여 단체 결승에서는 중국 남여팀이 카자흐스탄팀과 중국 대북팀에 패해 2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