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6일째, 중국선수단은 20 금메달을 수확하면서 79금메달로 메달 순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중국 남자 축구팀은 이날 태국팀에 패해 아시안게임 8강으로 향한 걸음을 멈췄습니다.

이날 수영경기에서 녕택도, 시양, 필역용 선수가 각각 우승하면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중국 수영팀은 주요 적수인 일본팀을 월씬 초월한 총 18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중국선수들은 사격종목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여 이날 사격종목의 10금메달 8 목에 걸었습니다. 이밖에 중국선수단은 여자 에페의 단체 우승을 획득하기도 했습니다.

단체 구류종목에서 중국 남자 농구팀은 소조경기에서 59 58 중화 대북팀을 어렵게 누르고 소조 1위의 성적으로 진출했으며 중국 남녀 배구팀도 순조롭게 소조별 경기에서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