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건화 북경시 환경보호국 총공정사가 일전 2022년 북경•장가구동계올림픽기간에 북경의 PM2.5농도를 2012년대비 45% 감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경•장가구동계올림픽기간, 북경의 대기오염 관리문제에 대해 우건화 총공정사는 동계올림픽 유치성공은 북경의 대기오염방지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련 부처는 현재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실시될 공기청정행동계획을 마련하고 있고북경블루()’를 정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동계올림픽 기간의 PM2.5농도를 2012년대비 45% 감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북경은 일련의 이산화탄소배출 감축대책을 취할 예정입니다. 현재 확정된 내용으로는 2017년 석탄연소량을 1,000만톤이하로 감축시키고 1,200개의 고오염기업을 도태시키는 대책 등이 망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