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 오전 장백조선족자치현당위 통전부에서는 현민족문화광장에서 민족단결진보선전월활동 가동식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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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당위 통전부 사업일군들


        이번 활동은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여러 민족간의 친선과 교류,융합을 추진하자”를 주제로 습근평총서기가 길림성 고찰시의 중요연설정신을 지침으로 삼고 중앙과 성 민족사업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 실시하고 ‘네가지 전면’의 발전전략과 ‘두가지 공동’을 주제로 여러가지 선전형식을 통하여 평등, 단결, 호조, 조화의 사회민족관계를 가일층 공고 발전시키기 위한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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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의 령도들이 선전활동현장을 돌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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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활동에 나선 조선족녀성 사업인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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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자료 발급


        이번 선전월활동은 전현 여러 향진과 여러 부문들에서 정치를 론하고 전반국면을 돌보는 차원에서 당의 민족정책을 전면 관철락실하며 안정단결된 정치국면을 이룩할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날 가동식이 끝난후 현당위 통전부에서는 현촬영가협회와 공동으로 민족단결진보 사진전을 전시했고 현조선족로인협회에서는 조선족무용 “집단무”표현으로 선전활동에 량호한 분위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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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조선족로인협회에서 출연하는 조선족무용


        알아본데 따르면 선전월활동기간 장백현에서는 9월3일부터 9월29일까지 근 한달간 여러가지 계렬활동이 진행되는데 그중 조선족전통체육종목경기를 비롯하여 그네, 도약판, 씨름 등 11개 경기대회가 륙속 진행하게 됩니다. [길림신문사 최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