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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28일, 길림성 백산시조선족로인협회에서는 협회 설립 31주년 경축대회 및 문예연출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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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시조선족로인협회는 1990년 5월 28일에 백산시조선족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정식으로 성립되여 장장 31년이란 휘황한 로정을 걸어왔습니다. 협회 설립 30여년간 협회는 백산시당위와 시정부의 친절한 관심과 시민족사무위원회, 시로령위원회의 적접적인 지도하에 시종 《자아조직, 자아관리, 자아교양, 자아학습》을 취지로 삼고 여러 가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오락활동을 활발히 벌여 우리 민족의 우량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조화사회구축과 전 시 두가지 문명건설에 기여해 사회의 충분한 긍정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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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는 근년래 백산시조선족로인협회는 백산방대그룹과 시조선족학교, 여러 민속촌의 적극적인 부축과 도움으로 그리고 회원들의 모금과 자녀들의 기부로 오늘 백산시조선족로인협회는 3백평방메터의 활동실이 있는가 하면 악대가 있고 갖가지 문예도구가 갖추어져 있어 백산시구역에서 가장 훌륭한 로년협회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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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축대회 뒤를 이어 여러 소조들에서 정성껏 준비한 독창, 합창, 남녀2인창, 가곡련창, 무용 등 다채로운 문예종목들이 펼쳐졌습니다.[길림신문사 최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