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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계기로 일전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술공장의 장수로인 위문단이 십이도구진 고산자촌의 장수로인으로 불리우는99세 고령 김태화(1923년12월3일생)로인을 위문했습니다.
        장백술공장 리성모 공장장은 김태화로인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며 그의 건강상황을 자세히 알아보고 나서 갖고 간 수박, 바나나, 사과 등 과일과 장백술공장에서 생산한 질좋은 장백고려주를 내놓으면서 김태화로인이 신체건강하며 만년에 행복하고 장수하시길 기원했습니다.
        김로인은 장백술공장 위문단이 거듭 찾아준데 대해 더없이 기뻐하며 민족노래 ‘아리랑’을 흥얼흥얼 부르며 두둥실 어깨춤을 추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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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본데 따르면 김태화로인은 지금 고산자촌 작은 아들 김창길(61세)의 집에서 살뜰한 보살핌을 받으며 만년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로년성병으로 인해 몸이 좀 불편하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생활에 큰 지장은 없다고 합니다.
        장백술공장 장수로인 위문단이 자리를 뜰 무렵 김태화로인은 아쉬운 나머지 리성모 공장장의 손을 오래오래 잡아주며 작별인사를 나누였습니다. [길림신문사 최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