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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성모(왼쪽 첫번째)공장장이 기업현황을 소개하고 있다.


        장백조선족술문화를 발굴하고 장백술공장의 100년력사에 대해 깊이있게 료해하고저 일전 장백조선족자치현 장백술공장에서는 현조선족민속문화연구회 골간성원들을 모셔다 이 공장의 장백술문화에 대해 상세한 취재와 조사연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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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공장장 겸 당지부서기 류기창로인


      장백술공장 전임 당지부서기 겸 공장장이였던 금년에 94세고령의 류기창로인과 궁수매 등 일부 원로들이  장백술공장의 간고한 창업력사와 기업발전상황을 상세히 이야기했으며 력대 공장간부와 종업원들의 간고한 창업정신, 기술혁신에 대해 높이 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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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조선족민속문화연구회 책임자들


        특히는 연변농학원을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 와 정부기관에서 기관간부로 사업하던 조선족 리성모씨가 경기가 좋지 않아 기업이 파산의 변두리에 직면했을 때 과감히 기층에 내려 가 기업을 도맡고 기술혁신으로 지금까지 기업을 잘 운영해나가고 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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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술문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장백현조선족민속문화연구회에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장백술공장에 심입해 장백조선족술문화에 대해 참다운 취재와 조사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장백조선족술문화”를 이야기집으로 출간하게 됩니다. [길림신문사 최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