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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단강시는 여러 소수민족의 “당을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며 고향을 사랑하는” 정신 풍모를 구현하고 각 민족이 “공동단결분투, 공동번영발전”해야 한다는 기치 아래 올해에도 전 시 소수민족 음력설맞이 문예공연 조직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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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단강시위선전부와 목단강시문화광전관광국에서 주최하고 목단강시조선민족예술관에서 주관하는 이번 음력설맞이 문예공연은 “민족의 정, 중국의 꿈”을 주제로 조선족사물놀이, 장고춤, 몽골족무용, 독창, 바이올린 독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당지 소수민족 문예애호자들이 11월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준비해왔습니다. 광범한 시민들은 방역정책의 요구에 의해 현장에서 직접 공연을 관람할 수는 없지만 목단강시조선민족예술관 위챗공중계정을 통해 마음껏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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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공연활동은 목단강시 소수민족 문화예술의 전승과 발전을 크게 추진할 뿐만 아니라 여러 민족의 구심력과 응집력 증강에도 일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편 코로나19로 일상이 영향받는 현 상황에서 당지 민중들에게도 한차례 즐거운 문예향연으로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