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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3일 오후, 나의꿈국제재단(미국)과 심양시조선족문학회에서 주최하고 심양시영옥무용학교에서 협찬한 제4회 중국 청소년 꿈 발표제전이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1층 극장에서 개최되였다. 나의꿈국제재단 손창현리사장, 심양시조선족문학회 권춘철회장, 료녕신문사 최호사장,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 최무삼관장, 료녕성내 여러 지역과 할빈, 연길, 장백 등 지역의 조선족중소학교 청소년꿈 발표제전 참가자 학생과 학교책임자, 지도교원, 심양시조선족문학회 부분회원, 심양시영옥무용학교 꼬마배우 등 100여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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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춘철회장 개회사

    심양시조선족문학회 권춘철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원대한 리상과 인생목표를 확립하고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나가며 자신의 리상을 실현하게 하는것이 목적”이고 또 “청소년들이 자기의 꿈을 자유로이 발표하고 교류하는 만남과 희망의 자리로, 뜻이 매우 깊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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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꿈국제재단 손창현리사장 격려사

    이어 나의꿈국제재단 손창현리사장은 격려사에서 “우리의 청소년들이 이나이 이 시기에 미래에 대한 꿈을 한번 생각해보고 진지하게 자기의 미래를 생각하는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그 꿈을 이루고 그꿈을 가지고 사회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또 세계를 위해서 무엇을 할수있나를 생각할수있는 이러한 꿈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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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녕신문사 최호사장 축사

    료녕조선문보사 최호사장은 축사에서“이런 좋은 행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이어질것을 바란다”면서 “우리의 꿈나무들이 잘성장할수있도록 노력해온 지도교원과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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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현리사장 권춘철회장에게 감사장을

    이어 나의꿈국제재단 손창현리사장은 심양시조선족문학회 권춘철 회장과 심양시영옥무용학교 차영옥교장, 심양시 화평구 남호가두 당공위 박매화서기에게 감사장을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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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빈 동상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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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령 은상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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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림 금상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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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홍 대상수상자

    이번 제4회 중국 청소년 꿈 발표제전에서는 료녕성내 부분 학교와 할빈, 연길, 장백 등지에서 선발한 열다섯명 학생들이 추첨된 순서에 따라 소학조, 초중조, 고중조로 나뉘여 자기의 꿈을 이야기하였다.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심양시조선족 제1중학교 윤춘홍학생의 “춤사위를 날리는 바람이 되여”가 대상을, 심양시혼남신구조선족학교 홍은림학생의 “나에게는 아름다운 꿈이 있습니다”가 금상을, 연변제1중학교 최미령학생의 “봄날의 꿈이야기”가 은상을, 연변제1중학교 박장빈학생의 “꿈을 향한 웨침”이 동상을, 장백현조선족실험학교 한효학생 등 열한명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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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기간 심양시영옥무용학교의 꼬마배우들이 정채로운 축하공연을 펼쳤다.[마헌걸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