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단강시 제5기 조선민속문화절개최 

    목단강시문광신국(文广新局)과 시민종국에서 주최하고 시조선민족예술관과 주심양한국총01 Img_3864.jpg 령사관 문화청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목단강시 제5기 조선족민속문화예술절축제가 8월 26일 목단강시청소년궁에서 막을 올렸다.

    목단강시위상무위원,선전부 염암(闫岩)부장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목단강조선족문화공작자들은 《춘뢰(春雷)》,《정깊은 아리랑》,《환갑의 기쁨》,《여름철의 경박호》,《농악무》등 민속풍정이 매우짙은 조선족가무를 선보여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축제행사는 사물놀이 타악기초청 경기, 조선민속 윷치기, 조선어 강연, 이야기 경기, 소품경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펼쳐졌다.

    사물놀이 탁악기 초청경기에선 목릉시조선족로년협회의 장구춤 《진달래》, 목단강시조선민족예술관의《목단강의 북소리》, 해림시조선족소학교의 《풍수경축》표연이 있었고 초청으로 참여한 계서시조선족로년협회에선 무도 《북춤》을 선보였으며 성외에서온 연변가무단도 정체로운 사물놀이 표연을 가졌다.[리헌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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