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월1일, 새해의 첫날 아침, 무순시 시중심을 흘러가는 혼하의 강판에는 얼음놀이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어린애들은 부모들과, 혹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썰매를 타고, 청 장년들은 스케트를 타면서 즐거운 얼음놀이를 하였다.

    무순시 혼하에는 열몇개의 얼음장 놀이터가 있다. 

    아래는 카메라로 무순시 장춘교 서쪽의 강판에서 새해 첫날 겨울을 즐기는 사람들을 찾아봤다. [마헌걸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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