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2015조선족”가사•가곡”창작 세미나 개최

 

    5월 28일,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을 맞으며 흑룡강조선말방송국과 목단강시조선족예술관의 주최로 전성 조선족 엽여문예창작성과를 전시하고 조선족전통문화예술을 계승, 발양하며 조선족 “가사•가곡” 창작예술 골간인재들을 발굴, 배양을 종지로 한 전성 조선족 “가사•가곡” 창작 세미나가 항일전쟁의 전장터였던 해림시 횡도진 칠리촌(横道镇七里村)에서 2일간의 연구와 토론을 열띠게 진행했다.

    할빈, 목단강, 계서 등 지구의 26명 창작골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라온 24수의  작품들을 한수한수씩 세심하고도 참다운 연구,토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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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는 창작인마다 자기의 창작작품을 들고 모임의 앞에나서서 기악 반주에  자기의 작품을 열창하고 노래가끝나는 쪽쪽 그 작품의 순리롭고도 제창할 점, 어색한 점들과 보충하고 개정할 점들을 지적했다.

    본세미나에 특별초청으로 모신 길림성연변TV  림봉호(林凤浩)음악감독, 그리고 흑룡강조선말방송국의 음악편집 김룡수(金龙洙)PD는 전업인원의 차원에서 매작품에 대한 열렬한 평심의 지도성적인 발언을 가졌다. 

    세미나는 중국공산당을 송가하고 위해한 조국을 노래했으며 개혁개방의 새로운 성취, 흑룡강성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인문품광을 노래하고 찬미함으로서 조선민족의 특성을 돌출히 체현했고 조선족인민들의 “중국의 꿈, 민족의 꿈”을 실현함에 분발, 향상의 특색풍채를 력력히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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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단강시조선족예술관 손경수관장은 본세미나의 우수작품들을 표창장려하기위해 년말쯤에 본세미나의 우수작품들을 무대표연으로 옮겨 선보이고 전업인원들의 폄심과 청중들의 평의로 1.2.3등을 나누어 영예상장과 상품을 수여하는 장려를  할 타산이라고 표했다. [리헌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