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중국-러시아박람회가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할빈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기자가 흑룡강성 컨벤센쎈터 사무국에서 요해한데 의하면 목전 전시회 유치사업이 아주 순리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농업, 전기, 건축자재 등 세가지 전시대는 공급이 딸리고 있는 상황이며 중국과 러시아 대기업들에서도 적극 신청하고 있습니다.

 료해에 따르면 전시장의 총면적은 8만 6천평방메터 국제표준전시대가 3000개에 달합니다.지금까지 국제전시대는 상해협력기구,한국.벨라루시,타이,말레이시아,핀란드,스위스,벨기에,이딸리아,프랑스,독일,네델란드,에스빠냐,그리스,오스트랄리아,뉴질랜드,미국,조선,일본,파키스탄,인도,네파르등 24개 나라와 국제조직에서 전시대 500개를 예약했고 국내 20여개성과 홍콩,오문,대만 등 지역에서 2200개를 예약했습니다.

        전시항목은 다채롭고 풍부했습니다.상해 협력조직은 독립적으로 전시에 참가하게 되며 홍콩과 대만지역은 대러시아 협력에 큰 관심을 갖고 많은 전시대를 예약했습니다.

  종합봉사면에서 이번 전시회는 전시참가자들에게 세심하게 무역상대를 배치하며 전시품검사검역,관세신청,운수,조립,저장 등면에서 봉사를 잘함과 아울러 전시참가기업들에게 상세한 인터넷정보검색업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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