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상해에서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 제4차 정상회의 참석기간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동했습니다.

양자는 우크라이나와 시리아 정세등 국제와 지역의 중대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언급해 반기문 사무총장과 푸틴 대통령은 포용성 있는 정치대화를 펼쳐 정치경로를 통해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곧 진행 될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가 우크라이나의 장기적인 평화와 안정 실현에 기회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시리아 문제에 언급해 반기문 총장과 푸틴 대통령은 시리아 위기를 정치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가능한 경로와 현재 시리아 경내의 피난민들과 갈곳 없이 떠돌아 다니는 사람들에게 절박하게 필요한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할데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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