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향진 주민 양로보험사업을 참답게 추진하고 로년주민의 기본양로보장수준을 일층 제고하기 위해 목단강시 도시와 향진 주민 양로보험 기초양로금 기준을 인구당 매달 55원에서 70원으로 인상됐습니다.

이는 목단강시에서 2011년부터 도시와 향진 주민 기본양로보험을 실시한후 처음 기초양로금 기준을 제고한 것으로 18만에 달하는 로년주민들이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는 목단강시 저수입 혹은 무수입 로년주민의 기본생활 보장과 개선에 큰 힘을 보태게 됩니다. 지금까지 도합 3244만원에 달하는 보충발급 기초양로금이 이미 전부 조달된 상태입니다.

소개에 따르면 도시와 향진 주민 기존양로보험은 원래의 신농촌양로보험과 도시주민양로보험 두가지 제도를 합병한후 설립한 통일보험제도로서 개인 경비 납부, 집체 보조와 정부 보조를 결부한 자금모집 모식으로서 양로금 지불은 개인계좌 양로금과 정부에서 부담하는 기초양로금 두부분으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