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대흥안령 선전문화부문의 사업일군은 대흥안령 남려복지의 송령림업국 장지림장 1.6 킬로미터 되는 곳에서 채색암벽화 지점을 발견했는데 채색암벽화 근 300폭에 달했습니다. 흑룡강성 고고학연구소 전문가에 의해 이 암벽화가 구석기시대의 인류 유적으로 감정됐습니다.

입수한데 따르면 최근 2년간 고고학조사에 의해 대흥안령지역에서 38곳의 2천여폭 암벽화를 발견했습니다. 고고학전문가는 동쪽의 호마연강향 호선동부터 서쪽의 막하서북켠 선녀동 암벽화지점, 북쪽의 흑룡강변 수안역 소흑석립자 봉황무늬 암벽화지점부터 남쪽의 팔십팔령 암벽화지점까지 167천 평방킬로미터 범위내에서 선후하여 30여곳의 암벽화 지점을 발경했습니다. 흑룡강성 문물고고학연구소에 의하면 대흥안령 암벽화가 발견되면서 대흥안령이 흑룡강 지어 중국 상고문명을 배태한 요람이며 조기 인류의 서식지임을 초보적으로 증명했으며 흑룡강성 조기 인류력사연구의 공백을 메웠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