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수리청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지난해 말까지 전성적으로 취수전문정돈을 완수해 문제가 존재하는 취수구 32만개를 정돈하고 취수허가증 만2천부를 새로 발급했습니다. 한편 계량시설을 규범화한 취수구가 3만개에 달하며 정돈 진척은 100%에 달했습니다.

취수용수관리 전문정돈은 수리부에서 통일배치한 중요한 사업으로 주로 취수구 취수감측 계량 현황을 전면 조사하고 법에  따라 취수 용수에서 나타난 뚜렷한 문제를 정돈하며 취수 용수행위를 규범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