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농업 농촌경제가 올 상반기 안정속에서 성장하는 량호한 추세를 보였습니다.

국가통계국이 반포한 수치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제1차 산업의 부가가치는 19천여억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늘어났습니다.

1차 산업의 핵심인 재배업과 축산업 관련 주요 농부산물 생산량은 안정하게 성장했습니다.

여름알곡과 유지작물은 풍작을 안아왔습니다.

전국 여름 알곡 수확고는 27백여억근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9천만근 증산하고 증산폭은 3.6%입니다.

상반기 알곡생산은 첫 수확을 거두고 여름 알곡은 련 11년째 풍작을 거두었으며 최근 5년간 단위당 수확고성장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축산업도 지난해부터 반등해 올해는 안정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상반기 소고기와 양고기,가금육 생산량은 4천여톤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늘어나고 소고기와 양고기 공급은 뚜렷한 호전세를 보였습니다.

정책과 정세발전에 힘입어 소고기, 양고기 생산은 안정하게 발전하고 고기소 사육량이 줄어드는 추세를 완화되였으며 고기양 사육량은 늘어나고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레저농업도 규범화되고 질서있게 발전해 문화계승,생태품격,창의산업,현대농업건설과 점차 융합되는 태세를 보였습니다.

국가통계국 수치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시농촌 주민 수입격차가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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