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국의 김패옥선수와 우정선수가 스피드스케이팅 녀자 1000메터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우승과 준우승을 따냈습니다.
제24회 할빈 동계유니버시아드 개막식 성화봉송 제1주자로 나선 조선족 라치환씨도 이날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김패옥과 우정의 계몽선생은 왕옥연이며 왕옥연의 교련원이 라치환씨입니다. 라치환씨는 기자에게 오늘 김패옥선수와 우정선수가 이러한 성적을 거둔데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3.jpg
라치환씨(좌2)와 그의 제자 왕옥연씨(우2) 두 금메달 획득자 김패옥(좌), 우정(우)
1.jpg
스피드스케이팅 녀자 1000메터 경기 우승자 김패옥(가운데), 우정(은메달), 일본의 고다이로(우)
2.jpg
라치환씨와 그의 제자 왕옥연(사진: 동북넷 기자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