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0146.JPG일전 필자는 대련시 성해광장 북측에 위치한 대련현대박물관에 다녀왔 다.수선 눈에 안겨오는것은 외형이 네모난 둘레 복도에 기둥을 세운 현대 구라파식 구조의 외관이고 대청에 들어서니 구형유리지붕이 현대적이고 참으로 멋져 깊은 인상을 주었다. 건물은 5층인데 지하1 지상4층이고 대련현대박물관의 건축면적은 30,400평방메터이고 전람면적은 15,000 평방메터이다.

대련시는 21세기에 들어서 건설된 표지성문화시설로서 대련현대박물 관은 사상성과 지식성이 강한 진렬내용으로 대련의 한개 세기의 풍운변화, 특히는 개혁개방 20여년의 거대한 변화를 반영하였다.이곳에 들어서면  대련시 도시건설의 성공경험이 한눈에 안겨온다. 여기는 대련현대발전사를 연구하는 학술원지이고 세계가 대련을 료해하는 창구이다. 이곳은 시민들이 교육을 접수하는 지식의 전당이고 시민들에게 문화레저의 정신가원을 제공 하였다. 대련현대박물관은 력사적 내용이 풍부할뿐만아니라 또한 현실성이 강하여 하나의 농축된 대련지방사이고 하나의 형상적인 백과전서이다. 전람  22 분관으로 구성되였다. 모두 4 주제로서 1 대주제는도시 풍모이다. 북방명주, 빈성건축(滨城), 대련,친선왕래,우리의 교통, 녀기 , 화원도시,우리의 주택 8개 분관으로 구성되였다. 부동한 측면으로 생기 넘치는 대련의 아름다운 륜곽을 보여주었다. 2 대주제는 비약하는 경제이다. 농업, 공업, 상업. 과학기술정보. 경제선도구 여러방면에서 전 방위로 대련의 경제발전 궤적과 종합경제실력을 전시하였다.  3 대주 제는 랑만의 도시》이다.주요로 대련시 문화,교육,체육.위생,정신문명 건설, 관광 등 정황을  펼쳐보이 대련의 복장성축구성륙상경기의 고향 등 매혹적 인문경관과 랑만의 정신특질을 묘사하였다. 4 대주제는회고와 전망》인데 세기를 돌아보다는 한권의 교과서이다. 대련의 한개 세기의 세상변화를 재현하였다.  굴욕과 항쟁의 경력,간난신고 휘황,동시에 대련의 미래를 제목으로 대련의 고도 개방과 고도번영, 고도문명의 현대화 국제유명한 도시로 거듭나는  미래를 동경하는 4개의 주제는 서로 어울리고 조화되여 누부시게 하였다. 립체적으로 대련의 바야흐로 향상하는  생기발랄한 모습을 반영하고 대련이 비속적으로 발전하는 상세한 내용을 심도있게 발굴하였다.

대련현대박물관의 진렬내용은 비교적 풍부한데 대련의 백년래 정치, 경제, 문화, 체육, 과학기술, 교육 여러 령역의 우수성과를  집중시켰. 전시관에 수집한 전시품은 8000여건관내 모두 3000여건이 실물을 전시 하였다. 1860여폭의 도편과 61개 모형43건 조각작품이 전시되였다. 세계최대의 황하 흙벼루(澄泥)산량이 전국 54%되는 품질이 좋은  와방점의 금강석 ,천덕사의 철종1955년 모택동이 쏘련홍군렬사탑에 드린 애도문지구에서 다시 재생하지 못하는 세계에서 매우 드물은 중국에서 유일한  6억년전  진단기(震旦纪) 침적암 표본 귀렬석(龟裂石) 장미석( 瑰石)금석(金石)이 금석탄 분관에 집을 잡았다. 개혁개방후 해내외 래빈과 벗들이 대련인민에게 드린  692건의 선물은 모두 다 정채롭다.

대련현대박물관은 현대화 설계리념을 추구하고 전위적인 설계풍격으로 색채운용, 재질선택, 등광효과, 음향배합 현대의식을 체현시켜 매우 화려하였다. 큰 색채의 평면기하 구도는  부동한 주제내용을 돋보이게 하였고 전시구에는 현대적 숨결이 가득차 흐르고며 등광은 현대박물관 전시구의 령혼으로서 전시중 독특하고 교묘하게 운용하였다.  푸른색의 기조등광은  대련의 랑만기질이 은근히 내포되여 있다,  부동한 색조의 국부조명은 전시품의 특성에 출발하여  전품의 특점을 안받침해준것이 매우 돌출하였다.

신형의 재질의 운용은 대련현대박물관의 전시가 전국박물관계통중에 독특한 새 모습을 보여주었다,  진렬중 고설계,고수평,고품질, 저재질을 따랐고 시장에 자주 볼수있는 유리,백강 등 자료로 주요 창작인원들의 구상 설계하에 유리피아노,유리련궤 채색유리탁대(托台) 유리레저의자 이런 기묘한 조합으로 나는  현대적인 리념속에 진렬예술의 현란하고 다채로운 장식을 감수하였다.

대련현대박물관은 지식성,취미성,참여성이 융합된 일체로 한 현대적 전시리념으로관중들로 하여금 참관려정이 여유롭고 즐거우며  재미가 무궁하게 하였다.이날  화려하게 전시된 풍부한 내용의 전시물들을 흠상하면서 대련의 발전사를 료해하게 되였고 매우 볼만하고 가치가 있으며 수확이 많았다.   2009/2/21  마헌걸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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